협력업체 공장증설 세팅 사진


연매출 3000억 104개 오프매장의 프랑프랑과 야베스재팬은 소형가전에 대해 5월에 공급계약을 맺었고

생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협력업체의 공장증설과 세팅모습입니다.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

연 매출4조5천억원 규모 일본 가전 선두회사에 제안이 되어 좋은소식이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.

특허 유출이나 금형복제등 마찰때문에 중국생산을 꺼리고 있는 업체에서는 이 스타트업에 생산위탁이나

임대를 문의해보는것도좋은 방안이 될것 같습니다. 중국에 금형을두고 의사소통지연과 납기를 볼모로 계속

중국업체로부터 추가비용과 마찰을 빚는 국내업체들을 보면서~

중국생산만이 정답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. 일본의 경우는 아직도 많은 제조업체들이 일본현지 생산을

고수하고 있습니다.

야베스 일본크라우드펀딩 기간안에 유통,마케팅,브랜딩 B2B까지 고려한 효율적인 영업 마케팅을 펼쳐

타업체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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